레슬리 베네츠 / 웅진윙스 / 2010

  스스로 자신의 삶을 포기하는 신종 아내의 등장, 일을 그만두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직장에 다니며 두 자녀를 길러낸 레슬리 베네츠는 직장생활과 가사일을 병행하는 어려움을 잘 알고 있고, 또한  두 가지 모두를 잘 해냈을 때주어지는 보상도 경험했다.  경제적 자립을 포기하고 한 남자의 아내, 한 아이의 엄마로만 사는 삶이 과연 행복할까?  이 책은 이런 의문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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