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동화 / 현암사 / 2006

호롱불 밑에서 일상적인 애환을 반추하여 한 땀 한 땀 정성과 염원을 담아 빚어 낸 자수품을 비롯하여 다듬잇돌, 보자기, 부채, 비녀 등 자잘한 생활 용품을 통해 우리 규방 문화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엿볼 수 있게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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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버렌트 & 아미라 루오톨라 버렌트 / 해냄 출판사 / 2009

<섹스앤더시티> 작가가 직접 쓴 연애 정리의 기술.
한밤중에 무언가를 먹고 있다면,
시도 때도 없이 문자메시지를 확인한다면,
우연인 척 그와 마주치려 노력한다면,
이별 노래만 들어도 울컥 눈물을 쏟는다면,
언제든 다시 만날 수 있으리라는 미련을 품고 있다면,,,
'쫑난'연애로 허우적대는 사람들을 위한 <섹스앤더시티> 깔끔 이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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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릴 맥브라이드 / 오리진하우스 / 2011

Will I Ever Be Good Enough?
엄마보다 더 아픈, 상처받은 딸을 위한 심리 치유서.
진정한 치유는 비난이 아니라 이해와 사랑에서 온다. 엄마가 우리에게 왜 사랑을 줄 수 없었는지를 이해하여 진정한 행복의 길로 안내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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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겔라 트로니 / 북&월드 / 2011

여자 사용자를 위한 남자 사용 설명서, 남자 사용자를 위한 여자 사용 설명서.
남자의 특징, 여자의 특징을 콕! 찝어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처방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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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 베네츠 / 웅진윙스 / 2010

  스스로 자신의 삶을 포기하는 신종 아내의 등장, 일을 그만두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직장에 다니며 두 자녀를 길러낸 레슬리 베네츠는 직장생활과 가사일을 병행하는 어려움을 잘 알고 있고, 또한  두 가지 모두를 잘 해냈을 때주어지는 보상도 경험했다.  경제적 자립을 포기하고 한 남자의 아내, 한 아이의 엄마로만 사는 삶이 과연 행복할까?  이 책은 이런 의문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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