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YWCA]한국여성지도자상 후보자 추언 요청

2009. 7. 23. 13:35 | Posted by 여성학도서관 오호호

1. 행사명 : 제 7회 한국여성지도자상

2. 목적 : 탁월한 지도력으로 사회에 공헌이 큰 여성지도자를 선정하여 기리고, 전문성과 창의력을 겸비한 여성인력을 발굴하여 격려함으로써 한국사회 나아가 인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함.

3. 후보대상 및 자격

1) 대상:
전문적인 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창조와 봉사의 정신을 발휘하여 여성지도력 향상에 공현한 대한민국여성

2) 젊은지도자 상 :
전문성, 창의력, 헌신의 정신을 바탕으로 미래 한국여성의 지도력을 개척해가는 50세 이하의 대한민국 여성

3) 특별상 :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통합 활동에 앞장서온 대한민국 내에서 활동하는 여성

4. 후보추전 마감 :
2009년 7월 31일 금 , 당일 소인 유효



- 대한 YWCA연합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운영위원회 위원장 강교자 -

우 100-02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1가 1-3
TEL : 02) 774-9702/7

Comment

안녕하세요.

마포구립 서강도서관입니다.

서강도서관에서는 매월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 열린도서관 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 열린도서관에서는 '여자의 몸은 오장육부가 아니라 육장육부. 왜? 자궁이 있으니까.'라고 당당하게 주장하는 한의사 이유명호와 함께 속시원한 '자궁'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성의 힘, 인류의 근원인 자궁의 위대함을 제대로 안다면 자신의 몸을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지론과 함께, 오랜 한의사 생활에서 얻은 지식을 구수한 입담으로 들려줄 예정입니다.


때 : 2009년 6월 24일(수) 늦은 7시
곳 : 서강도서관 2층 다목적실
  
※ 본 강연은 선착순 신청하신 100분과 함께 합니다. 
또한 주차공간이 매우 작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그 밖에 궁금하신 점은 02)3141-7053(문화컨텐츠팀)으로 전화 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서강도서관 홈페이지 '명사와의 만남'
http://sglib.mapo.go.kr/culture/event_meet.asp?table_name=exhibition&gubun=t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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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이유명호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보건대학원을 수료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의 최고 관리자 과정을 다녔고, 하버드 대학교에 연수를 다녀오기도 했다. 서울 여한의사회 회장을 역임했고, 여성 정치인 경호본부, 한국 여성장애인연합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9년 현재 이유명호한의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살에게 말을 걸어봐>,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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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내 성희롱 예방교육 심화과정

2009. 5. 25. 18:32 | Posted by 여성학도서관 오호호

성희롱 예방교육 동영상 서비스입니다. 클릭하시면 링크됩니다! 
                      수료증도 발급 해 드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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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新명문大] 22. 동덕여대,생생한 현장 특화캠퍼스로 누빈다
2008-12-30 16:57:29

인간화, 전문화, 사회화, 세계화의 열린 사회로 나아가는 동덕여자대학
교는 1910년 춘강 조동식 선생이 창설하고 손병희·이석구 선생이 출자,
 유지해 온 동덕여학단이 1950년 설립한 여성 고등교육기관이다.

동덕여대는 철저한 실용 중심 대학으로 8개 대학, 6개 학부, 19개 학과,
17개 전공 및 대학원과 부속교육기관의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자랑한다. 서울 청담동 디자인센터, 대학로 공연예술센터의 특화캠퍼스
 건립으로 현장감을 갖춘 전문가도 양성하고 있다. 또 국내 대학 최초
의 여성학도서관을 건립
, 여성학 연구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동덕여대만의 특별한 매력은 바로 특화캠퍼스에 있다, 동덕인이
남들보다 더욱 빠르게 실력을 쌓아갈 수 있는 이유는 해당 학과의
 문화와 접해 있는 현장에 특화캠퍼스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접하면서 전문가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다.

■‘패션의 거리’ 청담동, 디자인연구센터

동덕여대의 디자인 분야 최고 실력자 양성에는 디자인연구센터가
한몫 단단히 하고 있다. ‘패션의 거리’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동덕
여대 디자인연구센터는 실기실습실, 스튜디오, 자료실, 갤러리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청담동이라는 위치적 장점을 최대한 살려 최신
 트렌드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같이 다원화·전문화된 교육으로 학생들의 디자인적 안목을 키우고
 있으며 디자인대학 및 대학원의 대부분 수업을 이곳에서 실시,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동덕여대 디자인
학부생들은 바로 현장에 투입돼도 능숙하게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준비된 프로’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강조했다.

해외 교육디자인 교육기관과도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유명 디자이너들의 작업을 돕는 실질적인 실습을 병행해 국제적·현실적 디자인을
 빠르게 파악하고 습득할 수 있다.

■‘예술의 거리’ 대학로, 공연예술센터

4년제 대학 최초로 공연문화의 중심지 대학로에 공연예술센터를 설립
하고 방송연예과, 모델과, 실용음악과, 무용과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김광민, 김동수 등 실전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들을 교수로 초빙해 생
생한 현장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재 방송인 박경림, 김아중, 아시아
 최초 포드 모델 강승현, 별, 거미 등 현장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동
덕인들도 상당하다.

공연예술센터는 실용성이 이미 널리 알려졌으며 지하 5층∼지상 8층의
 건물에 각 과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실습시설과 450석 규모의 첨단 공연
장, 세미나실이 마련돼 동덕인들의 실력양성은 물론 외부 행사 개최지
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2008년에는 공연예술센터 건물을 증축하는 등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과감한 투자도 이뤄져 동덕인들이 자신의 끼와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했다.

■‘미술의 거리’ 인사동, 동덕아트갤러리

1979년 개관, 깊은 역사와 함께 한국의 대표적 화랑가인 서울 인사동에
 자리하고 있는 동덕아트갤러리는 한국의 미술문화를 보급하고 발전시
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계 미술의 경향과 흐름을 조망하는 기획전, 한국 미술의 동향과 현실
을 평가하는 기획전 등을 추진하며 역량 있는 작가들을 발굴·후원하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또 예술인 간 상호교류를 위한 세미나, 예술 아카데미 등을 기획·진행
하는 등 사회적으로 공익을 주는 갤러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아트갤러리를 통해 동덕여대 미술학도들은 선두적인 입장에서 미술계를 파악할 수 있는 눈을 갖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전국 4년제 대학 최초 큐레이터 학과의 현장감 있는 실습장으로도 그 역할과 기능을 하고 있다.

/yjjoe@fnnews.com 조윤주기자

■사진설명=동덕여대 전경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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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8 09:45

    역시 자랑스러운 우리 동덕♡

  2. 여성학도서관 2009.09.10 11:19

    넵! 자랑스러운 동덕여자대학교 입니다!!

여성학 전공 선배들의 대학진학론

2009. 5. 18. 13:57 | Posted by 여성학도서관 오호호

여성의 체험과 목소리가 기나긴 인류사를 통해 간과되고 왜곡되어왔다는 점과 여성들의 인권신장과 더불어 여성들의 사회진출에 상당한 기여를 했던 학문인 여성학(Women's and Gender Studies). 현재 UBC에서 여성학을 공부하며 이 사회에서 여성과 남성의 이분법적 사고방식이 아닌 하나의 주체로서 여성이 우뚝 설수 있도록 기여를 하고 싶다는 여성학 전공자인 선배로부터 여성학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들어본다.

*본인의 전공학문이 여성학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부탁한다.
저는 지금 UBC에서 여성학 (Women's and Gender Studies)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현재 UBC 여성학 과정은 다양한 커리큘럼 안에서 여성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여성학은 여성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리서취 프로젝트와 건강, 성, 정치, 차별, 그리고 여성들의 역사에 대한 전반적인 학문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학은 단순히 여성들만의 문제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 속에서 여성과 남성이 얼마나 잘 공존하고, 더불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UBC 여성학과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UBC 여성학과는 대학원 과정이기 때문에 대학을 졸업한 Degree가 꼭 필요하고 minimum grade point가 평균 80점 이상이 되어야지만 입학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전공한 학과에서 연구논문을 제출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the University of Victoria, BC에서 사회학과 여성학을 복수 전공했습니다.

*여성학에서 배우는 학과목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여성학과에서는 여성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학 과목이 있습니다. 특히 레즈비언과 게이 studies와 성과 문화 studies(아시아 문화 포함), 캐나다 여성역사와 여성문학 studies와 여성 건강학을 비롯해 페니미스트 studies등이 있습니다.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어떤 분야에서 리서치나 survey를 했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리서치는 캐나다 내 한국커뮤니티와 관련된 연구였다. 지난 30년간 꾸준한 성정을 보여 왔던 캐나다 내 한국커뮤니티의 조사와 분석, 그리고 연구는 교민사회가 미국이나 호주와는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제가 한국 커뮤니티를 조사 주제로 선정한 이유는 그간 캐나다 내 한국커뮤니티의 역사에 대한 연구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개인적으로 그 조사를 통해 한국커뮤니티가 어떻게 성정했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여성학을 졸업하는 주로 어떤 분야에서 일하게 됩니까?
여성학을 졸업하고 나면 주로 활동하는 분야가 정부기관이나 리서치 센터에서 일하게 됩니다. 특히 저는 이곳 대학원에 오기 전에 오타와 연방 정부의 the Department of Justice and the Department of Statistics Canada에서 일할 기회를 잡았습니다. 제가 여성학을 졸업하고 나서 조사했던 연구 논문(crime prevention and trafficking in persons)과 연관이 있어 정부기관에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

*여성학과 관련된 다른 유명한 대학교는 어떤 대학이 있나?
개인적으로 UBC 이외에도 University of Toronto를 비롯해 York University나 McGill University 도 우수한 대학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는 Berkeley, Duke 등의 대학이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대학을 선택할 때는 전공분야에 각 대학들이 어떤 특성이 있는지? 그 분야에서 얼마나 유능한 교수진들이 있는지? 그리고 학생들이 얼마나 여성학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공부를 할 것인지에 대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UBC Women's and Gender Studies 홈페이지: www.wmst.ubc.ca
*본 기사는 UBC대학원에서 여성학을 공부하고 있는 이화주씨가 도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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