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포구립 서강도서관입니다.

서강도서관에서는 매월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 열린도서관 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 열린도서관에서는 '여자의 몸은 오장육부가 아니라 육장육부. 왜? 자궁이 있으니까.'라고 당당하게 주장하는 한의사 이유명호와 함께 속시원한 '자궁'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성의 힘, 인류의 근원인 자궁의 위대함을 제대로 안다면 자신의 몸을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지론과 함께, 오랜 한의사 생활에서 얻은 지식을 구수한 입담으로 들려줄 예정입니다.


때 : 2009년 6월 24일(수) 늦은 7시
곳 : 서강도서관 2층 다목적실
  
※ 본 강연은 선착순 신청하신 100분과 함께 합니다. 
또한 주차공간이 매우 작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그 밖에 궁금하신 점은 02)3141-7053(문화컨텐츠팀)으로 전화 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서강도서관 홈페이지 '명사와의 만남'
http://sglib.mapo.go.kr/culture/event_meet.asp?table_name=exhibition&gubun=t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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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이유명호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보건대학원을 수료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의 최고 관리자 과정을 다녔고, 하버드 대학교에 연수를 다녀오기도 했다. 서울 여한의사회 회장을 역임했고, 여성 정치인 경호본부, 한국 여성장애인연합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9년 현재 이유명호한의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살에게 말을 걸어봐>,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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