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조르주 탱 지음, 이규현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0

이성애와 동성애 그 대결의 기록.
소설, 동화, 만화, 연극, 광고, 대중가요... 이 매체 속에는 이성간의 사랑 이야기가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다.  최근들어 동성애에 대한 시선이 조금씩 유연해지고 있지만 완벽하게 받아들여지기에는 아직 힘들어 보인다.  중세, 르네상스시대, 17세기, 20세기의 서양에서의 동성애와 이성애를 기사, 성직자, 의사들은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나타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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