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철 시먼스 / 양철북 / 2011

이 책은 전세계에서 괴롭힘, 갈등과 관련된 소녀들의 심리를 깊이 포착하고 드러낸 최초의 단행본일 것이다.  부모와 교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개입, 소녀들의 문제를 공개적으로 다룰 수 있는 교실 문화, 두려움 없이 갈등을 드러내고 표현할 수 있는 여성들의 적극성을 강조한다.  이 책을 소녀들의 관계적 공격성을 이해하지도, 해결하지도 못해 힘들어하고있는 교사, 부모, 상담가들 그리고 누구보다도 침묵의 전쟁 속에서 고통을 받고 있을 소녀들에게 권한다. - 문재현(마을공동체교육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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